설 연휴에 떠난 35개월 아기와 겨울 강원도 여행 2일차
정신없던 새벽을 보내고 강원도에서의 둘째 날, 새벽에 그렇게 난리를 쳐놓고 아무렇지도 않은지 제일 먼저 기상한 아이와 비몽사몽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고 일어난 남편과 나. 올 … Read more
팡미의 일상 블로그 입니다. :D
정신없던 새벽을 보내고 강원도에서의 둘째 날, 새벽에 그렇게 난리를 쳐놓고 아무렇지도 않은지 제일 먼저 기상한 아이와 비몽사몽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고 일어난 남편과 나. 올 … Read more